자기는 하나님께 큰 은혜 받았다 하는데
형제들과의 관계가 좋다고 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면 형제들과의 관계는 아주 좋은 것이다
아무 자격 없는 나를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다는 이 은혜의식이 있어야만
사람들 앞에서 세상 앞에서 담대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만들어 주셨고 형제들의 도움으로
현재의 내가 되었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부모님의 도움으로 내 육체가 자라났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내 지식이 자라났고
교역자들을 통해 내 신앙이 자라났다는 사실을 항상 깨닫고 살아야한다.
-윤희주 목사의 ‘그리스도 안에서 인정함을 받은 자’에서-
이 모든 사람들의 도움 없이 현재의 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은 물론, 형제들에게도
그저 감사만하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저 겸손해야만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역시 "돕는 자" 라는 것을 인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독불장군을 절대 만들지 않으시고
많은 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루어 가시는 분입니다.
형제를 열심히 도우십시오.
그 형제가 나보다 못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하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 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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