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편84:2)
여호와의 궁정, 여호와의 집, 여호와 하나님의 품 안에 살기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영혼이 쇠약해질 정도로 사모하고, 온 마음과 온 몸을 다해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고백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은 믿음 안에서 사는 하루가 믿음 밖에서 사는 천 날보다 낫고,
주님의 품 안에서 사는 하루가 주님을 떠나 사는 천 날보다 낫고,
천국에서 하루가 이 땅에서 사는 천 날보다 낫고,
주님과 깊이 만나면서 사는 하루가 주님을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과 교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천 날보다 낫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시84:4).
왜냐하면 하나님이 힘을 주시고, 하나님이 인생의 길을 열어 주시기 때문입니다(시84:5).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환난과 시련을 이겨주시고, 하나님이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시84:6).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 가는 날까지 믿음의 승리를 주시고, 하나님의 도성에 입성하게 하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시84:7).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모하며,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
하나님께 온 마음과 온 몸으로 부르짖으십시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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