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경건메세지

거리(距離)의 마법

새벽지기1 2021. 1. 17. 08:20

거리(距離)의 마법

 

“달도 별이나 마찬가지로 신비스러워 보이는 물건인데,

그 신비스러움 또한 지구로부터 멀리 있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렇지만 달 쪽에서 지구를 본다면?

우주 공간에서 지구를 바라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지구처럼 아름다운 별도 없다고 한다.”

김정빈 저(著) 《리더의 아침을 여는 책》 (동쪽나라, 337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달에 가서 무얼 보고 오셨나요?”
그러자 암스트롱은 이런 답변을 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구가 참 아름답다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이에는 거리(距離)가 있습니다.

이 거리가 마법을 일으킵니다.

가까운 것보다는 먼 것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남의 떡이 더 커 보입니다.
수 만리 떨어진 프랑스 파리에 있는 멋진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지금 여기의 사람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때는 오늘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오늘 만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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