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승리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제일 가벼운 것을 들어야 한다.
우리가 지금 하려는 일은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것이지 신기록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다(중략).
변화의 눈뭉치는 몇 개의 ‘작은 선택’과 ‘작은 승리’로 만들어진다.”
문요한 저(著) 《굿바이 게으름》 (더나출판, 217쪽) 중에 나오는 구절 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수 많은 패배 속에서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패배 자체보다 패배 의식이 더 무섭습니다.
이 패배 의식에서 벗어나는 좋은 길이 바로 ‘작은 승리’를 맛보는 것입니다.
“이만큼 하면 되네!” “이건 나도 할 수 있잖아!” 하는 작은 승리가 쌓여갈 때,
서서히 패배 의식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미시건 대학의 조직 이론의 대가 칼 와익교수도
‘작은 승리 전략(small wins strategy)’이라 부르는 작은 성공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 했습니다.
작은 성공이 큰 성공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작은 승리를 이루어 내면 또 다른 작은 승리를 유도하는 역학관계가 성립된다고 합니다.
주님은 한 번에 큰 일을 이룬 자가 아니라 작은 일을 신실하게 순종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에게 서서히 큰 일을 맡기십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막내둥이 다윗은 언제나 주어진 작은 일에 충실하고 작은 일에 승리했습니다.
아버지가 맡겨둔 양 떼를 사자와 곰의 입에서 성실히 지키며 나라를 섬기는 목자의 심정을 배워 갔고,
거인 골리앗을 만나 세기의 대결을 펼칠 때도,
아버지가 전해 주라는 도시락을 성실하게 형에게 전해 주러 갔다가, 골리앗을 만난 것입니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 하고” (마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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