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누가복음12:7-9).

새벽지기1 2019. 11. 4. 07:04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내가 또한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인자도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을 당하리라"(누가복음12:7-9).


신자라는 것만으로 큰 위협이 되는 곳이나, 도무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들으려고도, 말을 꺼내지도 못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완전히 금하는 곳에서 우리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증거하는 것은 생명의 위협이 직접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 조차도 예수님을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참새 한 마리까지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다 세고 계신 주님이 지키시고, 보호하실 갓이기 때문입니다.


한 주일도 숨기고, 감출 수 없는 주님 앞에서, 삶으로 말씀을 살아내고,

입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내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